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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공지제주 초등교사 60명→26명…도 단위 감축률 전국 최고
2026.08.16
공지학교 절반이 자율학교…제주형 자율학교, 20년 만에 ‘재구조화’ 분수령
2026.08.10
공지[제주교총 논평]정무부교육감 임명
2026.08.05
공지제주도교육청 "정무부교육감 임명 검토 중"...첫 인선절차 밟나
2026.08.05
공지학생 감소 앞세운 교부금 개편…교육계 “내국세 20.79% 지켜야”
2026.07.30
공지제주교총 "교육재정은 국가의 책임...교육교부금 축소.개편 반대"
2026.07.29
공지교육위 전문위원 도지사 소속 전환…제주교총 “논의 멈춰야”
2026.07.29
공지고의숙 교육감 1호 결재 '초개별화 맞춤교육'에...제시되는 과제는
2026.07.16
공지제주 교원 65.7% "IB 확대 제한"… 고의숙 교육공약 첫 시험대
2026.07.14
공지제주교총, 고의숙 교육감 인수위원회에 6대 분야 현장 요구 전달
2026.07.09
공지제주교총 "고의숙 교육감 공약, 교권보호·행정혁신 긍정…IB 확대는 신중해야"
2026.07.06
공지‘제주 초교 체육관 학생 추락사고 교사 3심 무죄 판결’에 대한 입장
2026.07.03
공지체육관 추락사고 제주 초등교사 ‘무죄’ 확정…대법 ‘상고기각’
2026.07.03
공지"실험만 하는 과학수업 바꿨다"… 제주 초등교사 현장연구 전국대회 수상
2026.07.03
공지신제주초 고윤정 교사, 전국현장교육연구대회 2등급
2026.07.01
공지제주교총-삼성전자, 교원 복지·디지털교육 협력
2026.07.01
공지"교권보호국 신설? 정치쇼될라"… 씁쓸한 교육 현장
2026.06.17
공지교원 복지 향상과 미래교육 협력 강화 위한 제주교총-삼성전자 업무협약 체결
2026.06.29
공지교총 "초등 교실에 체액 테러...성폭력으로 처벌해야"
2026.06.18
교총, 제주 교실 침입 사건 규탄…"교육 모독, 성범죄 적용·엄벌해야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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