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보호부터 복지 혜택까지, 제주교총이 함께합니다
서귀포 위기학생 사안 교원, 도내 중학교 불법촬영·딥페이크 사건 피해교사 보호·지원 촉구
제주교총 “교원평가 폐지 환영… 새 제도, ‘제2의 교원평가’ 되어선 안 돼”
교사 회복에 '명리학' 접목… 제주교총 연수 80명 조기 마감
제주교총 "조직개편, 조례와 정원표에는 '학교지원'의 실체가 없다"
제주교총, 국교위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방안에 반대 입장 표명
제주교총이 선생님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