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보호부터 복지 혜택까지, 제주교총이 함께합니다
[논평] 54년 교육재정의 근간을 허무는 내국세 연동 폐지 발표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제주교총, '바당' 연계 피지컬 컴퓨팅 디지털 과학실험 해커톤 개최
[한국교육신문 특별기고] 교육감의 첫 인사 ‘교육 사람’이어야
제주교총, 제34대 임원 임명장 수여...8개 직능조직 구축
제주 초등교사 60명→26명…도 단위 감축률 전국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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