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교총소식
교총소식
번호제목작성일
235서귀포 위기학생 사안 교원, 도내 중학교 불법촬영·딥페이크 사건 피해교사 보호·지원 촉구2026.09.23234제주교총 “교원평가 폐지 환영… 새 제도, ‘제2의 교원평가’ 되어선 안 돼”2026.09.21233교사 회복에 '명리학' 접목… 제주교총 연수 80명 조기 마감2026.09.14232제주교총 "조직개편, 조례와 정원표에는 '학교지원'의 실체가 없다"2026.09.08231제주교총, 국교위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 방안에 반대 입장 표명2026.09.04230제주교총 "정무부교육감 불임명 존중...'기능 공백 대안' 무엇인가"2026.08.27229제주교총 “학교·교원, 가해 공범 낙인 안 돼”…교원 보호조치 촉구2026.08.26228서귀포 관내 모 초등학교 학생 위기사안(투신시도) 관련 입장 발표2026.08.26227[논평] 54년 교육재정의 근간을 허무는 내국세 연동 폐지 발표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2026.08.21226제주교총, '바당' 연계 피지컬 컴퓨팅 디지털 과학실험 해커톤 개최2026.08.21225[한국교육신문 특별기고] 교육감의 첫 인사 ‘교육 사람’이어야2026.08.20224제주교총, 제34대 임원 임명장 수여...8개 직능조직 구축2026.08.20223제주 초등교사 60명→26명…도 단위 감축률 전국 최고2026.08.16222학교 절반이 자율학교…제주형 자율학교, 20년 만에 ‘재구조화’ 분수령2026.08.10221[제주교총 논평]정무부교육감 임명2026.08.05220제주도교육청 "정무부교육감 임명 검토 중"...첫 인선절차 밟나2026.08.05219학생 감소 앞세운 교부금 개편…교육계 “내국세 20.79% 지켜야”2026.07.30218제주교총 "교육재정은 국가의 책임...교육교부금 축소.개편 반대"2026.07.29217교육위 전문위원 도지사 소속 전환…제주교총 “논의 멈춰야”2026.07.29216고의숙 교육감 1호 결재 '초개별화 맞춤교육'에...제시되는 과제는2026.07.16
총 23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