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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총, 제113회 임시대의원회 30일 개최…11개항 결의문 채택
최고관리자42312021.11.0566교총, 유족과 4년 노력 끝에 고 송경진 교사 명예 회복
최고관리자42602021.11.0565교육부의 2021학년도 학교운영 현황 점검 결과 향후 지원계획에 대한 입장
최고관리자41812021.11.0564인천시 교육청 교장 공모제 면접시험 유출 의혹에 대한 입장
최고관리자44062021.11.0563교육도 학교도 무너진다! 일방‧편향 교육정책 폐기 촉구 기자회견 개최
최고관리자42492021.11.0562제주교육청 교장이 갑질 전교조 주장에 갑질 아니다
최고관리자45432021.11.0561선생님, 정인이법 잘 알고 주의합시다.
최고관리자42032021.11.0560교육가족 어우렁 더우렁 한마당 (올레길 걷기) 실시
최고관리자40882021.11.0559교원임용시험 규칙, 보류 아닌 철회하라
최고관리자40422021.11.0558돌봄전담사 파업시 교원 투입 반대
최고관리자42932021.11.0557제주학생인권조례안 심사보류
최고관리자41302021.11.0556제주학생인권조례 반대 2차 기자회견
최고관리자41162021.11.0555교원임용시험규칙 개정에 대한 행정소송, 국민청원 등 대응상황 안내
최고관리자42852021.11.0554교원단체 설립‧운영, 반드시 법률로 제정해야 한다
최고관리자42372021.11.0553“제주학생인권조례 학교질서 붕괴 가속화”
최고관리자41852021.11.0552중등 교과교사 정원 대규모 감축 웬 말인가!
최고관리자42462021.11.0551교직원회, 학부모회, 학생회 법제화에 대한 입장
최고관리자41302021.11.0550유치원 수업일수 감축, 교원평가 시행 유예 관철!
최고관리자41752021.11.0549교총, 올해 교원능력개발평가 유예 촉구
최고관리자41152021.11.0548[한국교총-전북교총 공동 보도자료] 전북 부안 상서중 故 송경진 선생님 명예회복 촉구 기자회견 개최
최고관리자42312021.11.05총 20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