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총에서 기념품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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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분회장님과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주교총 회장 김진선입니다.
늘 제주교총 발전과 교육 발전을 위해 애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주교총에서는 가르칠 맛 나는 학교, 선생님이 행복한 학교,
교원이 당당하게 교육할 수 있는 학교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교육현장이 매우 어렵고 힘든 것 같습니다.
교총에서는 교원의 지위향상과 교권보호 및 권익증진, 복지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육3법(교원지위법, 학교폭력예방법, 아동복지법) 법률개정을 완료하여 교원들의 현장교육 활동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권침해 사안 발생시 교권위원이 긴급 출동하여 선생님을 적극 지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교권침해사건 소송비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원의 각종 수당 인상, 반복되는 돌봄·급식 등 파업대란 방지 및 교원잡무 경감 입법 촉구 등 현안사항에도 교총이 앞장서 노력하는 등 회원님들의 경제·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부단히 애쓰고 있습니다. 호텔·자동차·꽃집·미용·탐나라공화국 등 도내업체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회원 복지증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교총에서는 2021학년도 제주교총 추진사업의 예산을 절감하여 모든 회원님께 양질의 기념품(소형 고급캐리어)을 마련하여 전달하고 있습니다. 분회장님께서는 회원님들이 기념품을 원활하게 수령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더더욱 선생님이 안심하고 당당하게 교육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소통하고, 혁신하며, 감동받고, 신뢰받는 제주교총으로 탈바꿈해 나가도록 힘써 나가겠습니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생활로 선생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21년 12월
제주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김 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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