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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주특별자치도원단체총연합회

교총, 코로나 극복 성금 전달, 방역 봉사활동 등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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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1,245회 작성일 21-11-05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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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총, 코로나 극복 성금 전달, 방역 지원활동 등 나서

 

 

1. 교총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이어가기’에 적극 나섰다. 교총은 “봉사와 온정을 이어가고 있는 국민과 각계에 존경을 표하고, 특히 최일선에서 헌신‧희생하는 의료진들께 더 없는 감사를 전한다”면서 “교총도 전국 56만 교육자와 함께 국가적 재난 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하윤수)와 17개 시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협의회장 류세기)는 그 일환으로 11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코로나 감염 확산 방지와 피해 지원 성금으로 2330만원을 전달했다. 학교 현장에서 방역과 돌봄, 학사 관리에 여념이 없는 전국 회원들의 뜻을 담아 한국교총과 17개 시‧도교총이 참여했다.

 

3. 일손이 달리는 지역사회 방역활동에도 힘을 보탰다. 한국교총 김갑철(서울보라매초 교장) 부회장과 서울보라매초 교사들, 한국교총 정동섭 사무총장 등 10여명은 9일 자원봉사를 신청해 신대방2동 주변 학교와 주택가 골목, 배수구 등에 대한 방역활동에 나섰다. 4시간여 소독 작업에 땀 흘린 봉사자들은 “제자들과 주민들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4. 이에 앞서 6일에는 긴급돌봄교실 1~3학년 학생들에게 ‘초등 방학생활’ 교재 6530부를 무상 기증했다. 개학 추가 연기로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 현장의 신청을 받아 83개 학교에 전달했다. 아이들이 2주간 EBS 방송(10강)을 청취하며 학습‧활동할 수 있는 내용이어서 돌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5. 교총은 “개학이 3주나 연기되는 초유의 상황에 놓인 지금은 감염 확산 차단에 정부-학교-국민 모두가 합심할 때”라며 “교총은 앞으로도 학생, 교직원의 건강 보호와 교육 정상화는 물론 코로나 극복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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