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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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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총-탐나라공화국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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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1,401회 작성일 21-12-09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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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총-탐나라공화국 업무협약 체결

 

제주교총 (김진선 회장)과 탐나라공화국 대표(강우현)는 서로간의 상호교류와 협력으로 공동의 이익과 이해 증진에 기여할 것임을 확신하면서 2021년 11월 17일 탐나라공화국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탐나라공화국은 현장의 돌과 땀방울로 빚은 제주자연 상상의 나라로 상상속의 이상을 현실에서 구현해 보려는 미니국가로 대한민국의 법과 제도 안에서 자유와 창조의 기회에 도전하는 가능성을 모색하는 실험장이라 할 수 있다.

 

탐나라공화국은 강원도에 있는 남이섬을 가꾸고 만든 강우현 대표가 제2의 남이섬으로 만들었다 한다.

 

탐나라공화국에서는 출입국관리소가 있어 여권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으며, 버려진 물건을 재활용하여 새로운 작품으로 탄생되고 있었고, 물이 없는 척박한 황무지에 빗물을 이용하여 연간 활용할 수 있는 80여개의 연못을 조성하여 온갖 동식물 재배에 큰 도움을 주고 있었다.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과 함께하는 마음이 노자예술관을 만들어 냈으며, 흙을 파내어 땅속 깊이 숨겨져 있던 용암바위를 발견하여 재구성해 놓은 와룡 외에 수많은 형상들은 자연미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단단한 현무암을 1300도가 넘는 고온으로 녹여 새로운 작품을 창조해내는 모습, 그리고 버려지는 수십만권의 책들을 모아 헌책도서관을 만들어 언제 누구든 활용하도록 함으로써 미래 세대들에게 지혜의 불씨를 밝혀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에서 가르치는 선생님이나 배우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이곳을 다녀가서 새로운 생각과 창의적인 지혜를 키워나갔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하다.765693a98e2896abb133768291abb320_1638996581_812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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