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4.3유적지 탐방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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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3 유적지 탐방 연수 개최
제주교총에서는 교총회원 140명이 참가하는 ‘2021 4.3 유적지 탐방연수’를 제1기 2021년 10월 9일(토)-10일(일), 제2기 10일(일)-11일(월), 제3기 16일(토)-17일(일), 제4기 23일(토)-24일(일), 제5기 30일(토)-31일(일) 5회에 걸쳐 제주시, 서귀포 권역으로 나누어 기별 1박2일 연수가 실시되었다.
이번 4.3 유적지 탐방 연수는 4.3의 평화·인권 내용의 체험적 연수 과정 속에서 교과, 창의적 체험활동 내용 및 자료 관련, 현장을 돌아보고 활용 방안을 구안해 봄과 동시에 평화·인권교육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역량 강화로 전문성 계발 및 정보 공유의 기회와 4.3의 가치인 평화와 인권, 화해와 상생, 치유와 통합 더 나아가 한반도의 평화 구축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새겨보는데 그 뜻을 두고 있다.
그리고 코로나19 방역관리 및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연수 참가자들은 4명 1조로 편성하여 현지에서 자율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연수과정에서의 최우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개인별로 안전보험 가입은 물론 방역관리 계획을 철저히 수립하여 진행하였다.
4인1조 삼삼오오 소그룹으로 연수에 참여하는 제주교총 회원들은 4.3의 평화·인권 현장을 돌아보면서 동행한 동료들과 다양하게 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4.3평화공원을 비롯하여 북촌 너븐숭이 기념관, 애기무덤, 낙선동 4.3성, 무명천 할머니 생가, 알뜨르 비행장, 섯알오름, 큰넓궤, 백조일손지지, 표선백사장, 터진목·광치기해변,정방폭포 등을 탐방하면서 직접 보고 들으며 서로서로 정담을 나누면서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는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탐방과정에서 버려진 쓰레기들을 회원들이 손수 줍는 활동을 통해서 청정제주 자연보호활동에 앞장서 실천하였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렵고 힘들게 학생교육에 힘쓰시던 선생님들이 이번 4.3 유적지 탐방 연수 활동에 참여하여 활동함으로써 그동안 교육현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힐링과 치유를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이 크게 작용하였는지 신청 삼일만에 마감이 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제주교총에서는 본 연수 운영을 위하여 참여회원들에게는 1인당 15만여원의 많은 예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념품으로 고급 자외선 차단 크림도 제공하고 있어 신바람을 더 보태였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연수 전 방역관리, 개인소독 및 관리, 방역 물품 준비, 방역관리 인력 운영 등 방역 관리 종합 계획 수립과 실천에 철저를 기하여 운영에 한치의 차질도 없도록 최선을 다한 결과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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