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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김진선 제주교총 회장 "尹 정부, 현장과 함께 새로운 교육정책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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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1,371회 작성일 22-10-2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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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제주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은 최근 제38대 한국교총 회장단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장경제 논리에만 치중하면서 반복된 역대 정권의 교육실패를 답습하지 말고 교육의 국가적 책무와 교육본질의 시각에서 학교현장과 함께 새로운 교육정책을 마련하길 바란다”라며 전국 교원 11만 5000여 명이 서명한 ‘7대 교육 현안’을 발표했다.

이들은 ▲다수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교권보호를 위한 ‘학생생활지도법’ 마련 ▲맞춤형 교육과 효과적인 생활지도를 위한 학급당 학생수 20명 상한제 도입 ▲수업력 약화로 직결되는 교육 비본질적 교원행정업무 폐지를 요구했다.

이와 함께 ▲보육(Care) 활동의 일환인 돌봄‧방과후학교 지자체 이관 ▲교원들의 자존감을 상실케 하는 교원능력개발평가와 교원성과급제의 폐지 ▲연례화된 돌봄·급식 파업으로부터 우리 아이를 지키기 위한 학교 필수공익사업장 지정 ▲7년마다 되풀이되고 있는 공무원연금 개악 저지 및 실질 소득대체율 보장 등도 요구했다.

이들은 “교원들의 이 같은 강력한 의사 표출은 과거 정부에서부터 지금까지 계속해 악화 하고 있는 교권추락 문제와 비본질적 교원행정업무로 인한 교육력 약화, 그리고 정당한 교육·생활지도 활동마저 어렵게 하는 교단 옥죄기 정책들을 이제는 바로 잡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속 교단에 생기를 불어 넣는 현장 지원 정책을 통해 국가교육 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써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병석 기자  cbs7889@jejuilbo.net

출처 : 뉴제주일보(http://www.jejuilbo.net)

바로가기 : http://www.jejuilbo.net/news/articleView.html?idxno=19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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