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총 “교육가족 힐링! 어우렁더우렁 올레길걷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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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총 “교육가족 힐링! 어우렁더우렁 올레길걷기!” 행사 개최
제주교총(회장 김진선)은 4월 16일부터 회원과 퇴직교원 등 교육가족 1천여 명이 참가하는 ‘교육가족 어우렁더우렁 한마당 올레길 걷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금, 우리 함께 교총으로’ 슬로건을 내걸고 4월 16·17·23·24·30일, 5월 1·7·8일 등 총 8차례, 탐나라공화국과 올레길 15코스 및 새별오름에서 열린다.
탐나라공화국은 나무 하나 없던 황무지 돌산을 개척해 만들어졌다. 이곳은 강우현 대표가 8년을 노력한 결실로 만든 80여 개의 호수는 물론, 각종 나무와 꽃이 제주 자연석과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이 외에도 버려진 물건이 재활용 과정을 거쳐 예술작품으로 탄생하고 30만 권의 장서를 보유한 도서관과 현무암을 녹여 만든 도자기 등 곳곳에 드러난 기발한 상상력과 다양한 볼거리를 갖춘 탐나라공화국은 방문객들에게 언제나 큰 즐거움을 안겨주는 곳이다.
김진선 제주교총 회장은 “코로나19로 가로막힌 교육가족간 소통과 화합을 돕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탐나라공화국 탐방 후 올레길 15코스(저지-한림)와 새별오름을 걸으며 건강도 다지고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삼오오 동행한 교육가족들이 탐나라공화국과 아름다운 올레길을 걸으면서 자연스럽게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자연정화활동을 실천하여 청정제주 자연보호활동에 자율적으로 앞장서고, 특히 "할머니·할아버지·부모님·자녀 3세대가 함께 올레길 걷기에 참여하여 따뜻한 가족의 정을 나누는 모습에서 진정한 ‘가족사랑’과 ‘효도’의 산교육 체험 장면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라고 김진선 회장은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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