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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주특별자치도원단체총연합회

제주교총 제34대 회장단 출범…장정훈 회장 “교권 회복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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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15회 작성일 26-02-0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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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원단체총연합회(제주교총) 제34대 회장단이 공식 출범했다.

제주교총은 지난 1월 31일 오후 제주시 호텔샬롬제주에서 제33대 회장단 이임식과 제34대 회장단 취임식을 열고 새 집행부 출범을 알렸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교총 회원을 비롯해 제주도교육청과 지역사회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33대 회장단의 임기 종료를 함께하고 제34대 회장단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제34대 회장으로 취임한 장정훈 회장(하도초등학교 교감)은 취임사를 통해 교권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회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장 회장은 “교권 침해를 당한 선생님들을 직접 찾아뵙고 적극적으로 돕겠다”며 “현장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교원단체로서 실질적인 보호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회원 복지 증진을 위한 혜택이 일부에 국한되지 않고 회원 전체에게 고르게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회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도교육청과의 정책 협의도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조직력 강화를 위한 회원 수 확대에도 힘쓰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제34대 회장단에는 조용준 신제주초등학교 교감이 수석부회장으로 선임됐으며 부회장으로는 박진자 신산초·중학교장, 노동진 오현중학교 교사, 김종우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교수가 함께 집행부를 구성했다.

제주교총은 이번 회장단 출범을 계기로 교원의 권익 보호와 교권 존중을 위한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제주교육 현안에 대한 정책 제언과 소통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회원 중심의 단체 운영을 통해 조직의 안정성과 결속력을 높이고, 교원의 전문성과 자긍심 제고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출처 : 뉴스제주 https://www.newsjeju.net/news/articleView.html?idxno=41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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